삼척 산양마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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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산양8경

    산양8경은 칠성대, 반월산, 용암산, 승봉, 창령, 증봉, 병풍암, 천마봉으로 이루어졌다.
    칠성대는 조선중기 임진왜란 당시 왜란이 끝나기를 기원하는 제단을 이 산에 만들어 제를 올린데서부터 칠성대라 명명 되었다 .
    칠성대 ( 七星臺 ) 는 산양 1 리 마을 뒷쪽에 위치한 산을 말합니다 .
    임진왜란때 이인봉 이란 사람이 칠성제단을 만들어 승리를 빌었다는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전설에는 이씨 장군을 위하여 제단을 만들고 제사를 올렸으며 , 장군우물이 있었다고 합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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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용암산

    원덕읍 산양리 산 95 번지에 위치한 용암산은 높이 100 미터 정도의 바위산으로 전체의 바위가 하나의 산으로 이루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, 기암 괴석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찾는 이의 가슴을 후련하게 하고 있으며 , 용암산 옆 바위로 이루어진 계곡에는 해암사라는 절이 위치하고 있다 .
    용암산 중간 부분에 앞으로 돌출한 50 미터 정도의 바위산 중턱에는 용 ( 龍 ) 이 뚫다가 만 구멍이 바위산 양쪽에 대칭하여 2 개나 있어 불가사의 ( 미스테리 ) 로 여겨지고 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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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산양서원/묘정비

    세종 5 년 관동지방에 큰 흉년이 들었다 . 세종은 관동지방백성을 구호하기 위하여 황희 를 강원도 관찰사로 임명하여 급히 파견하였다 . 황희가 정성을 다하여 구호하니 , 굶어서 죽은 사람이 한 사람도 발생하지 않았다고합니다 . 황희 는 이미 조정으로 돌아갔으나 백성들은 공의 은덕을 잊지 못하여 공이 왕래하면서 쉬었던 와현 정상에 돌을 쌓고 소공대 ( 원덕읍 노곡리 산 67 번지 ) 라 이름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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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곡천

    가곡천은 도계읍 육백산 부근에서 시작되어 남쪽으로 흐르다가 가곡면 풍곡리에서 방향을 바꾸어 동해로 나가는 하천이다 .
    하천의 상류에는 너와집이 보존되어 있으며 , 신리에서 가곡면 동활리까지 협곡이 나타나 경관이 아름답다 . 산양 1 리와 2 리를 가로질러 흐르는 가곡천은 수십 명 이상이 천변에서 동시에 활동이 가능할 정도의 여유공간과 갈대밭이 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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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덕풍계곡

   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어 조용하며 경관이 뛰어난 여러개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.
    병풍처럼 둘러싸인 산세가 수려하여 등산을 겸한 가족 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입니다 .
    진입로인 풍곡 1 리까지는 416 번 지방도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계곡 입구에서 계곡 안 까지는 약 8 ㎞정도 됩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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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월천유원지

    삼척에서 남쪽으로 40 ㎞정도 거리에 위치한 월천해수욕장과 바로 인접해 있는 월천유원지는 삼한시대때 실직국이며 이후 신라에 속하게 된 이래 고구려와 항상 세력 다툼이 벌어지던 현장이기도 하다 . 백두대간의 여러 봉우리에서 발원한 물이 가곡천을 이루며 동쪽의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. 원덕읍 내륙쪽에는 동활계곡과 덕풍계곡 등이 있고 바닷가에는 월천 , 호산 , 임원해수욕장 등이 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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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해신당공원

    삼척에는 동해안에서 유일하게 남근숭배민속 ( 男根崇拜民俗 ) 이 전래되고 있는 마을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원덕읍 신남마을이다 .
    공원내에는 해신당 , 어촌민속전시관 , 성 민속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, 바다에는 애랑낭자를 재현하여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흥미와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.
    제 사 - 매년 정월 대보름에 남근을 깍아 매달고 해신제를 올림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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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산양서원

    세종 5년 관동지방에 큰 흉년이 들어 백성들 구호하기 위하여 황희를 강원도 관찰사로 임명하여 급히 파견하여 구호하였다. 이를 기르기 위해 백성들이 돌을 쌓고 사당을 지어 위패를 모신곳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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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용암산

    용암산은 산양마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100여미터 되는 하나의 바위로 된 바위산이다.
    옛날부터 내려오는 용전설이 있는데 그 내용은 이산 아래에 있는 깊은 연못속에 살던 용이 승천하려 할때에 마귀할멈의 저주로 돌로 변하여 오늘날의 용암산이 되었다는 것이다. 또한 산세가 수려하여 가끔 영화속 한 장면의 배경이 되기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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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부처손군락지

    용암산 줄기를 따라 걷다보면 쉽게 볼 수 있는 부처손.
    용암산자락에 많이 분포되어있는 산야초로 군락지를 이루어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.
    학생들과 함께 용암산 줄기를 따라 걸어가며 자연생태학습을 배우기에 적합한 장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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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세계유기농센터

    산양마을에 위치한 세계농수산물유기농센터는 우리땅에 가장 적합한 농산물을 연구하고 재배하는 기관으로 논, 밭, 하우스등 각종 시설을 이용해 많은 농산물이 연구중에 있다.